“행복을 누리고 나누는” 동삼교회에서 동역자를 모십니다. 교구담당 부목사(10년 재직)의 담임목사 청빙으로 동역자를 정중하게 모십니다. 1. 담임목사님께 '목양일념,정도목회'를 배울수 있습니다. 2. 부교역자 사이에서 뇌리갈굼이 없습니다. 3. 따듯한 교회입니다. 4. 천혜의 자연환경과 맞닿은 교회입니다.(영도, 태종대) 선임 목사님이 담임목사님으로 가시게 되어 급히 부목사님을 모십니다. 담임목사님께서는 안산동산교회에서 17년간 사역하셨고, 그 누구보다 인자하시며 설교도 탁월하십니다. 무엇보다 교회가 가족처럼 정말 따뜻합니다. 바다로 둘러 쌓인 영도라는 특성으로 인해 마음도 푸근해지는 곳입니다. 교역자들도 부임 후 기본 5년 이상은 사역하는 교회입니다. 그만큼 따뜻하고 정이 많은 교회이오니 많은 지원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