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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

총학생회 인사말


65대 총학생회

회장 한현숙 입니다.

“지금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는 사도바울의 고백처럼 이 자리에 오기까지 저를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제65대 총학생회는 “개혁&회복” “Let's go back to the Bible" & Be-reborn " “우리가 성경으로 돌아가자”그리고 회복(다시태어나자)는 모토 아래 한마음으로 뭉쳤습니다.

저희 대신대학교는 성경의 바탕위에 세워져, 지금까지 많은 목회자들과 선교사들을 배출하였으며 오대양,육대주로 나아가 오늘도 주님의 나라 확장에 최선을 다하는 진리의 요람입니다.
우리 대신대학교는 2018년을 기점으로 명실공히 국제대학으로 나아가는 첫걸음을 시작하였습니다.
2017년12월4일 약200여명의 외국인학생들과 많은 귀빈들을 모신 가운데 국제어학원 개원예배를하였습니다.
우리 대신대학교 모든 일원이 이들을 미래의 주님의 귀한 인재로 양성하는데 기도와 섬김의 본을 보여야 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편지요,향기”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한국교회가 소망이 없다” 는 말을 저는 믿지 않습니다.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지금도 살아계셔서 우주를 움직이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우리는 전 세계 곳곳에서 보고 있습니다.
작은 지진만 일어나도 전국이 비상사태에 도립하게 됩니다.
세상의 윤리가 땅에 떨어지고 도덕이 상실 되어져가고 있는 이 세상을 보면서 우리는 내일에 대한 희망을 꿈꾸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절망 가운데 소망을 주시는 예수그리스도 그분께서는 이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우리의 기도와 순종을 통해서 각박한 이 세상을 사랑과 행복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산을 옮기는 것은 더 이상 기적이 아닙니다. 고도로 발달 된 21세기의 건설 현장에서는 산을 허물어 도로를 만드는 일은 쉽게 되어집니다.

한 번도 만나 본 적이 없는 예수님께서 2000년전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셨다는 그 말씀을 성경을 통해 읽고 믿어지는 것 그것이 기적입니다.
한 번도 만나지 않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 기도에 응답 하셔서 우리의 삶을 바꾸시고 일하시는 것을 보는 것 그것이 기적 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이 바로 기적입니다. 복음이 능력입니다.

“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 이름을 여화와라 하는 이가 이같이 이르노라.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 - 예레미아 33:2~3 -

하나님께서 그분의 이름을 거시고 분명히 약속해 주셨습니다.
우리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못하실 일이 없으십니다.

우리가 소망의 통로가 되어서 행복을 잃고 방황하는 세상에 희망이 되어야 합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이 순간 내가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한 분 바로 그 사람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앗살람알레이꿈?” 이말은 우즈벡키스탄어로 “안녕하세요?” 라는 인사입니다.
우리의 미소와 인사가 하나님의 편지가 되기를 소망 합니다^^

- 대신대학교 제 65대 총학생회장 한현숙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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